연구회 운영진 소속 전화번호 이메일
커뮤니케이션과 역사
연구회
회장 차재영 충남대 010-3933-5948 jycha@cnu.ac.kr
총무 윤상길 신한대 010-3176-2008 cyrus92@naver.com
총무 이정훈 신한대 010-2957-8029 leetzsche@gmail.com
총무 이종숙 고려대 010-9010-3697 jayes01@hanmail.net
총무 정수영 성균관대 010-3181-3268 skk21jsy@naver.com
 

1. 소개


한국언론학회 이사회에 제정한「분과연구에 관한 내규」(1989년 9월 2일)에 의거하여, 언론사연구회는 1990년 2월 23일 창립되었다. 언론사연구회는 언론현상의 형성과 변천과정에 관한 통시적 연구를 통해 과거의 언론현상의 성격, 구조, 경향을 이해하고, 그 역사적 맥락을 탐구하는 연구분과로서, 역사연구를 하는 회원들 간에 학문적인 정보교환, 연구성과 공유, 공동연구 수행 및 친목을 도모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창립되었다. 초대 분과연구회장은 정진석 교수였다. 언론사분과연구회는 언론학회 다른 분과연구회에 비해 초기부터 회원수가 10여명이 조금 넘는 적은 편이었다. 그런 가운데서도 조금씩 회원이 늘어 1999년 53명이 되었다. 그러나 2010년대에 들어 분과회원수가 40여명으로 오히려 감소한 실정이다. 역사연구를 하려는 후속연구자들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2007년 10월 분과연구회의 명칭을 커뮤니케이션과 역사분과로 변경하고, 역사문화연구자 등 전통적인 언론사연구와 다른 시각으로 역사를 연구하는 회원들이 좀더 참여할 수 있도록 모색하고 있다. 비록 사회적 수요가 적더라도 언론학의 학문적 기초라고 할 수 있는 언론현상, 커뮤니케이션현상에 대한 역사적 연구의 중요성과 의의가 줄어들었다고 할 수는 없다. 앞으로 한국사회가 민주적으로 더 성숙한 선진국으로 발전해가면 학문의 기초에 대한 관심과 수요도 증가하리라 기대한다. 역사연구의 가치에 공감하는 언론학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는 마음이다.



2. 역대 회장과 간사


제1대 정진석(한국외국어대 교수) 1990년 1월 -1993년
제2대 박정규(청주대 교수) 1993년 - 1995년 3월
제3대 정대철(한양대 교수) 1995년 4월 - 1997년 5월
간사 김복수(정신문화연구원 교수)
제4대 이광재(경희대 교수) 1997년 6월-2003년 5월
간사 김복수(정신문화연구원 교수)
제5대 차배근(서울대 교수) 2003년 6월-2005년 9월
간사 박정규(한남대), 김영희(서울대 강사)
제6대 김민환(고려대 교수) 2005년 10월-2007년 9월 총무간사 김영희(서울대 언론정보연구소 연구교수)
편집간사 차재영(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제7대 김복수(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2007년 10월 – 2009년 9월
(커뮤니케이션과 역사분과연구회로 명칭 변경)
간사 박용규(상지대 교수), 임종수(세종대 교수)
제8대 김영희(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책임연구원) 2009년 10월 – 2011년 9월
간사 안종묵(청주대 교수), 박선영(국민대 교수) / 윤상길(인천학연구원), 이종숙(고려대 언론문화연구소)
제9대 조맹기(서강대 교수) 2011년 10월 – 2013년 10월
간사 윤상길(인천학연구원), 이종숙(고려대 언론문화연구소)
제10대 채 백(부산대 교수) 2013년 10월 – 2015년 10월
간사 윤상길(신한대 교수), 이종숙(고려대 언론문화연구소)
제11대 이 연(선문대 교수) 2015년 10월 – 현재
간사 윤상길(신한대 교수), 이종숙(고려대 미디어학부 강사)
이정훈(서강대 언론문화연구소), 정수영(성균관대 학술연구교수)



3. 연구회의 저술활동


1) 정진석편저 『독립신문-서재필 문헌해제』 (나남출판), 박정규편 『독립신문 기사 색인집』간행.
독립신문 100주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1996년 독립신문 관련문헌을 소개한『독립신문-서재필 문헌해제』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독립신문 기사를 색인한 『독립신문 기사 색인집』이 간행되었다. 문헌해제는 독립신문을 다룬 전문서적 14종(국문 12종.영문 2종)과 논문 70여편을 소개했다.

2) 『대한매일신보연구』 간행
『대한매일신보』창간 100주년 기념 학술회의에서 발표된 논문을 수정, 보완하여 2004년 10월 20일 언론사연구회엮음으로 커뮤니케이션북스에서 간행했다. 공동저자는 정진석, 오인환, 박정규, 이 연, 채 백, 김덕모, 김영희, 안종묵이었다. 출판사측에서 발표자에게 7~8권씩 제공하고, 사회자, 토론자 및 언론사분과 회원 등 관련 인사 30인에게 분과기금으로 구입하여 배송하였다.『대한매일신보연구』는 2005년 학술원 우수도서 선정되어, 2006년 9월 21일 커뮤니케이션북스에서 인세 1,973,850원을 보내왔다. 이 돈은 공동저자 8인이 언론사분과 기금으로 기증했다.

3)『광복과 한국 현대 언론의 형성』
광복 60년 기념 학술회의로 개최된 광복과 한국 언론의 형성 학술발표회에서 발표된 내용이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론 44집 2006년 4월 『광복과 한국 현대 언론의 형성』 으로 간행되었다. 집필자는 김민환, 김복수, 박용규, 김영희, 차재영이었다.

4)『한국 방송 80년 그 역사적 조명』
2008년 2월 한국 방송 80년을 기념하여 개최된 학술발표회에서 발표된 논문을 보완하여 『한국 방송 80년 그 역사적 조명』을 나남출판에서 2008년 1월 간행하였다. 공동저자는 정진석, 김영희, 한진만, 박용규, 서재길이었다. 출판사에서 저자에게 2권씩 제공했고, 사회, 토론을 맡아준 분과 회원에게 분과기금으로 구입 기증하였다.

5)『한국 텔레비전 방송 50년』
2008년 2월 한국 방송 80년을 기념하여 개최된 학술발표회에서 발표된 논문을 2011년 8월 30일 한국텔레비전 방송 50년을 기념하는 학술세미나에서 발표되었던 논문을 보완하여 한국언론학회의 후원(기획연구 3)을 받아 『한국 텔레비전 방송 50년』을 커뮤니케이션북스에서 2011년 10월에 간행되었다. 공동저자는 김영희, 윤상길, 마동훈, 한진만, 최이숙, 백미숙, 원용진, 김병희였다.



4. 최근 4년간의 활동내용 (2013-2016년)



* 2016년도 주요 연구사업활동


11대 분과연구회장 이 연(선문대 언론광고학부 교수)
간사 윤상길(신한대 언론학과 조교수)
간사 이종숙(고려대 미디어학부 강사)
간사 이정훈(서강대 언론문화연구소 연구원)
간사 정수영(성균관대 사회과학대학 학술연구교수)



1. 한국언론학회 커뮤니케이션과 역사 연구회 – 일본 미디어사 연구회 교류 세미나 "청일전쟁 시기 일본제국의 조선통신 지배"

▣ 세미나 개최 일시 / 장소
2016년 9월 30일(금요일) 16:00~18:00 / 서울NPO지원센터 교육장2(『받다』)

▣ 기획취지
1990년 2월 23일에 구성된 이후 올해로 26년째를 맞는 한국언론학회 '커뮤니케이션과 역사 연구회'는 언론학의 지식 장에서 역사연구가 점하는 위상을 성찰하고 연구의 지평을 확장하기 위한 차원에서, 비슷한 시기인 1992년 3월에 구성된 이후 미디어사에 관한 연구를 꾸준히 축적해 온 일본의 미디어사 연구회와의 정례적인 교류를 도모하고자 하며, 그 첫 결실로서 일본 미디어사 연구회 회장인 아리야마 테루오(有山輝雄) 교수를 초청하여 '청일전쟁기 일본제국의 조선통신 지배'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교류 세미나의 첫 발표자인 아리야마 테루오 교수가 최근 발간한 『정보패권과 제국일본』(情報覇権と帝国日本)이라는 저서와 그 연속선 상에 있는 본 세미나의 발표주제가 시사하는 바는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국적인 기업인 구글(Google)이 한국 국내 지도 데이터를 해외로 가져가 서비스에 반영하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고, 이러한 다국적 기업의 시도에 대해 한국 정부의 정책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에 대해 네이버를 비롯한 관련 업계가 초미의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비록 120여년 전 통신 역사에 대한 발표이지만 전기통신의 보급과 제국주의 및 패권주의와의 깊은 관련성을 밝히고자 한 아리야마 교수의 발표는, 국가의 통신정책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또 국내의 네이버를 규제하면서 다국적 기업을 비규제하고 있는 현재의 통신정책은 필요하고 정당한 것인지에 대한 대답의 실마리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세미나 내용
개회사 (16:00~16:10) : 이 연 (커뮤니케이션과 역사 연구회 회장)
주 제 (16:10~17:00) : 청일전쟁 시기 일본제국의 조선통신 지배
(아리야마 테루오[有山輝雄], 동경 경제대학 교수, 일본 미디어사 연구회 회장)
* 통역 : 정수영 (성균관대학교 학술연구교수)
폐 회 (17:50~18:00)



* 2015년도 주요 연구사업활동


10대 분과연구회장 채 백(부산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11대 분과연구회장 이 연(선문대 언론광고학부 교수)
간사 윤상길(신한대 언론학과 조교수)
간사 이종숙(고려대학교 정보문화연구소 객원연구원)


1. 신년 세미나 개최 : '한국의 광고사 연구와 자료'
* 취지 : 한국언론학회 커뮤니케이션과 역사 연구회에서는 연구회 회원 사이에 신년 인사드리는 자리를 가지는 한편, 한국 광고사 연구를 하셨던 원로선생님을 모시고 당시의 얘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이를 통해 한국언론사 연구자 간의 학문적 소통이 이뤄지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주제발표 : 신인섭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2. 2015년 가을철 학술대회 커뮤니케이션과 역사 연구회 발표관리
1) 일시 : 2015년 10월 17일 토요일
2) 장소 : 충남대학교
* 발표논문(1개 세션, 3개 논문)
사회자 : 이연(선문대)
주제1. 김현준 박사의 삶과 업적
* 발표 : 박정규(전 청주대) / * 토론 : 채백(부산대)
주제2. 1960년대 한국 언론학 연구사: 언론인 박권상의 언론학 연구를 중심으로
* 발표 : 김영희(서울대) / * 토론 : 차재영(충남대)
주제3. 한국 자본주의와 중앙일보-50년 경제관련사설 내용분석
* 발표 : 김민환(고려대)․김장환(서울대) / * 토론 : 이정훈(서강대)



* 2014년도 주요 연구사업활동


10대 분과연구회장 채 백(부산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간사 윤상길(신한대 언론학과 조교수)
간사 이종숙(고려대학교 정보문화연구소 객원연구원)


1. 신년 세미나 개최 : '박정희 정부의 선전정책과 공보부의 미디어조사'
* 취지 : 한국언론학회 커뮤니케이션과 역사 연구회에서는 연구회 회원 사이에 신년 인사드리는 자리를 가지는 한편, 1960년대초 공보부와 관련된 활동을 하셨던 원로선생님을 모시고 당시의 얘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이를 통해 한국언론사 연구자 간의 학문적 소통이 이뤄지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주제발표 : 이강수 (한양대 명예교수)
* 시간/장소 : 2014년 2월 14일(금요일), 16:00-18:00 / 종로 정보화진흥원 세미나실

2. 학술세미나:'박정희시대 신문의 사회문화사 - 독자, 언론인, 신문 유통'
* 기획 취지
1961년 5.16이후 박정희 정부는 언론을 기업으로 육성하면서 경제개발계획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미디어를 동원, 수단화하는 정책을 시행했습니다. 이런 정책에 의해 이 기간을 거치면서 한국 언론은 현대적인 언론의 성격이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1960~1970년대의 신문 산업과 그 문화를 이해하는 작업은 한국 현대 언론의 성격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과제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이런 언론사적 의미를 갖는 이 시기 신문의 사회문화사를 이해하는 작업으로서 신문독자의 성격, 언론인의 직업 정체성 및 신문 유통을 집중 검토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일시 : 2014년 4월 18일 (금요일) 15:00~18:00
* 장소 : 서울대학교 커뮤니케이션센터 세미나실
* 주최 :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 한국언론학회 커뮤니케이션과 역사연구회

* 세미나 진행 계획
15:00~15:10 인사말 이준웅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소장)
채 백 (한국언론학회 커뮤니케이션과 역사 연구회 회장)
사 회 : 김영희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책임연구원)
15:10~16:00 <제1주제> 박정희시대 신문독자의 문화사
발표 : 채 백 (부산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토론 : 발표자 및 참석자 전원
16:00~16:10 휴식
16:10~17:00 <제2주제> 박정희시대 언론인의 직업 정체성
발표 : 박용규 (상지대학교 언론광고학부 교수)
토론 : 발표자 및 참석자 전원
17:00~17:10 휴식
17:10~18:00 <제3주제> 한국 신문배달원 신화 만들기의 사회적 맥락
발표 : 윤상길 (신한대학교 언론학과 교수)
토론 : 발표자 및 참석자 전원

3. 2014년 봄철 정기학술대회 커뮤니케이션과 역사 연구회 발표 관리
1) 일시 : 2013년 5월 16일 금요일
2) 장소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충주)
* 발표논문(1개 세션, 3개 논문)
주제 1. 식민지 검열에 대한 저항·회피·순응: 광주학생 운동 보도 에 대한 검열을 중심으로
발표: 이민주(극동대) / 토론 : 채백(부산대)
주제 2. 이승만의 제헌 헌법 정신
발표: 조맹기(서강대) / 토론 : 이종숙(고려대)
주제 3. 한국전쟁 초기 전쟁 소식 전파와 대응의 커뮤니케이션
발표: 김영희(서울대) / 토론 : 윤상길(신한대)

4. 학술세미나 : 언론사 문화사업의 역사와 사회적 의미'
1) 세미나 개최 일시 / 장소
2014년 8월 22일(금요일) 14:00~18:00 / 한국언론진흥재단 12층 대강의실
2) 세미나 진행
인사말 : 조항제 (한국언론정보학회 회장) (14:00~14:05)
개회사 : 채 백 (한국언론학회 커뮤니케이션과 역사 연구회 회장)
제1주제 (14:10~16:00)
* 사회자 : 김영희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ㅇ 언론사 문화사업의 역사와 사회적 의미 (채백, 부산대학교)
ㅇ 한국 신문의 근대화 사업과 교양의 기획 (이종숙, 고려대학교)
ㅇ 한국 교육사의 이중 구조와 언론사의 교육사업 (윤상길, 신한대학교)
* 토론 : 김세은 (강원대학교)
Coffee Break (16:00~16:10)
제2주제 (16:10~18:00)
* 사회자 : 채백 (부산대학교)
ㅇ 한국 언론사 출판사업의 역사적 전개 (심영섭, 한국외국어대학교)
ㅇ 언론사 주최 마라톤대회의 역사적 전개: 민족주의이데올로기의 엘리트 스포츠에서 수익창출의 스포츠 참여 문화사업으로 (김영희, 서울대학교)
ㅇ 언론사 사회공헌 사업으로서 공공캠페인의 역사: 사회운동에서 미디어 캠페인으로 (이성민,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박사과정수료)
* 토론 : 박용규 (상지대학교)
폐회 (18:00)

5. 부산대 사회과학연구원 언론정보연구센터 공동주최 학술세미나
□ 기획의도
ㅇ 한국 미디어 역사, 특히 한국 언론사와 방송 역사, 대중가요 역사의 전개과정에서 항구도시 부산이 담당했던 역할을 조명하고자 한다.
ㅇ 보다 구체적으로 첫 번째 논문은 한국전쟁기 임시수도 부산 언론계의 변화를 살펴봄으로써, 전쟁기간 부산의 언론이 중앙언론의 역할을 담당했던 경험으로 전후 부산 언론이 독자성을 갖고 발전해간 중요한 계기가 되었음을 검토하고자 한다.
ㅇ 두 번째 논문은 1960년대 항구도시 부산의 방송지형(부산MBC와 KBS부산국, 일본방송)에 대한 고찰을 통해, 한국방송형성과정에서 일본과의 영향관계를 집중적으로 검토하고자 한다.
ㅇ 세 번째 논문은 1990년대 한국사회의 노래방 문화가 1980년대 항도 부산의 가라오케 문화로부터 연원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1980년대 항도 부산의 일본과의 지리적 근접성이 기술적으로는 1990년대 한국적 노래방 기계의 혁신에, 문화적으로는 노래방 문화의 확산에 직·간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음을 검토하고자 한다.

□ 행사개요
- 일 시 : 2014. 9. 26. 14:00~17:00
- 주 제 : 한국의 미디어 역사와 부산
- 주 최 : 한국언론학회 커뮤니케이션과 역사 연구회/ 부산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언론정보연구센터
- 장 소 :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강의실 208호

□ 세부일정
14:00~14:15 [인사말]: 부산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장 / 커뮤니케이션과역사 연구회장
* 사회자 : 김영주 (경남대학교 교수)
14:15~15:30 [제1부 : 주제발표]
- [주제발표 1]: 한국전쟁기 임시수도 부산 언론 상황과 변화
발표자 : 김영희(서울대 언론정보연구소 책임연구원)
- [주제발표 2]: 전후 50년대 탈식민적 도시 부산, 그리고 방송
발표자 : 최이숙(동아대학교 사회학과 강의전담교수)
- [주제발표 3]: 부산 노래방 문화형성 초기의 사회적 맥락과 매체사적 의미
발표자 : 윤상길(신한대학교 언론학과 조교수)
15:30~15:50 [중간휴식]
15:50~16:50 [제2부 : 종합토론]
* 토론자 : 채 백(부산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허윤철(영산대학교 강사)
17:00 [폐회]

6. 2014년 가을철 정기학술대회 커뮤니케이션과 역사 연구회 발표 관리
* 일시/장소 : 2014년 10월 18일 토요일 / 고려대학교 미디어관
* 사 회 :이 연 (선문대)
1. 6·25전쟁기 국영 중앙방송의 프로그램 편성
발 표 : 김영희 (서울대) / 토 론 : 윤상길 (신한대)
2. 한국 언론사상사의 원류
발 표 : 조맹기 (서강대) / 토 론 : 부길만 (동원대)

7. 천관우의 언론사상 – 서강대 조맹기 교수 퇴임기념세미나
▣ 주최 : 한국언론학회 커뮤니케이션과 역사 연구회
▣ 일시 : 2015년 11월 26일 (목) 17:00∼18:00
▣ 장소 :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클럽
▣ 프로그램 순서 및 내용
* 인사말 : 이 연 (한국언론학회 커뮤니케이션과 역사연구회 회장)
* 사회 : 이 연 (한국언론학회 커뮤니케이션과 역사연구회 회장)
발표주제 : 천관우의 언론사상
* 발표 : 조맹기 (서강대)
* 토론 : 박용규 (상지대) 윤상길 (신한대)



* 2013년도 주요 연구사업활동


9대 분과연구회장 조맹기(서강대 언론대학원 교수)
10대 분과연구회장 채 백(부산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간사 윤상길(신한대 언론학과 조교수)
간사 이종숙(고려대학교 정보문화연구소 객원연구원)


1. 2013년 봄철 정기학술대회 커뮤니케이션과 역사 연구회 발표 관리
1) 일시 : 2013년 5월 10일 금요일
2) 장소 : 여수 디오션호텔 금오도 B홀
* 발표논문(1개 세션, 2개 논문)
* 사회자 : 차배근(서울대)
* 발표 및 토론
제1주제 1960년대의 정동(affect) (원용진, 서강대)
- 토론 : 백미숙(서울대)
제2주제 해방 후 한성일보의 중도주의 (조맹기, 서강대)
- 토론 : 김남석(경남대)

2. <1960년대 정부의 공보정책과 언론단체 활동에 관한 연구> 세미나
▣ 기획취지
이 기획은 1960년대 정부의 공보정책과 주요 매체별 이익단체의 활동에 대한 역사적 접근을 목적으로 합니다. 1960년대는 신문, 라디오 수신기, 텔레비전 수상기, 주간지 등 매스 미디어가 전국적으로 급속하게 보급되어, 한국 사회가 비로소 미디어를 매개로 한 대중문화의 시대로 접어든 때입니다. 이 시기는 또한 군사정부인 제3공화국 정부가 발전커뮤니케이션이론을 이론적인 토대로 하여 정부 공보활동을 체계화한 기간으로서 언론사적으로 그 의미가 매우 큰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기간의 매스 커뮤니케이션 현상을 주제로 한 연구는 매우 부족할 뿐 아니라 제한된 주제로 다루어져 온 것이 현실입니다. 한국언론학회 커뮤니케이션과 역사 연구회에서는 지난 2012년 10월에 '제3공화국 시기 매스커뮤니케이션 현상연구'라는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이 학술세미나를 통해 그간 연구 상의 공백이 비교적 많이 채워진 듯하지만, 여전히 연구시각의 차원에서나 연구의 주제범위가 매우 제한된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커뮤니케이션과 역사 연구회는 2012년 제3공화국 세미나의 연속기획으로서, '1960년대 정부의 공보정책과 언론단체 활동에 관한 연구' 학술세미나를 추진하여 이 시기 연구주제의 다각화 뿐만 아니라 연구관점 상의 확장을 꾀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 연구주제에서 대체로 국가에 의한 매체의 공보주의적 활용이라는 관점과 함께, 1960년대의 미디어 상황을 조망하는 시각으로서 중앙관료적인 권력에 종속된 하위의 여러 지역적 단위를 지닌 정치체제에서 나타나는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국가조합주의'(state corporatism)의 관점에서 국가의 공보활동과 미디어 영역에 대한 '국가조합주의'적 통제가 구체적으로 어떠한 형태로 상호교차되는지 또한 주요한 논의점이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이 연구는 기존 한국언론사 연구의 공백지대였던 '언론단체사'에 대한 최초의 시도인 동시에, 1960년대 정부의 공보정책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의미있고 중요한 연구가 될 것입니다.

▣ 세미나 내용
개최 일시: 2013년 10월 11일(금요일) 13:30~18:00
장 소: 서강대학교 가브리엘관 705호
개회사 : 조맹기 (커뮤니케이션과 역사 연구회 회장) (13:30~13:35)
축 사 : 김정탁 (한국언론학회 회장) (13:35~13:40)
제1주제 : 1960년대 정부의 공보정책과 미디어 (13:40~15:40)
* 사회자 : 이연 (선문대학교)
ㅇ 1960년대 정부 공보선전 정책의 성격
* 발표: 윤상길 (신흥대학교) / 토론: 차재영 (충남대학교)
ㅇ 제3공화국 프로파간다와 국가PR 도구로서의 대한뉴스
* 발표: 마정미 (한남대학교) / 토론: 채 백 (부산대학교)
ㅇ 제3공화국 시기 관훈클럽의 활동과 성격
: 『신문연구』(1959∼1972)에 대한 분석을 중심으로
* 발표: 이종숙 (고려대학교) / 토론: 김세은 (강원대학교)
Coffee Break (15:40~15:50)

제2주제 : 1960년대 주요 언론단체와 국가조합주의 (15:50~17:50)
* 사회자 : 정진석 (한국외국어대학교 명예교수)
ㅇ 제3공화국 시기 편집인협회의 활동과 언론에 대한 인식
* 발표: 최이숙 (동아대학교) / 토론: 채 백 (고려대학교)
ㅇ 1960년대 방송 자율단체의 성격: 방송윤리위원회를 중심으로
* 발표: 조항제 (부산대학교) / 토론: 박용규 (상지대학교)
ㅇ 제3공화국 언론정책에 관한 이론적 접근: 국가 코포라티즘을 중심으로
* 발표: 홍성구 (강원대학교) / 토론: 정준희 (중앙대학교)
폐회 (17:50~18:00)

3. 2013년 가을철 정기학술대회 커뮤니케이션과 역사 연구회 발표 관리
1) 일시 : 2013년 10월 12일 토요일
2) 장소 : 건국대 산학협동관 216호
* 발표논문(2개 세션, 3개 논문)

▣ 제1세션 - 사회: 이연(선문대)
주제 1. 이승만의 민주공화주의 원류(세계시민주의) 논의
- 신문의 목적을 중심으로
발표: 조맹기(서강대) / 토론: 채 백(부산대)

▣ 제2세션 - 사회: 김민환(고려대)
주제 2. 상징천황제와 한국언론 - 쇼와천황보도를 중심으로
발표: 박선영(국민대) / 토론: 이 연(선문대)
주제 3. 텔레비전 수상기 광고(1962-2012)를 통해 본 테크놀로지의 소비와
일상생활의 변화
발표: 김병희(서원대) / 토론: 백미숙(서울대)

4. <한국 신문의 사회문화사> 세미나
▣ 세미나 개최 일시 및 장소
2013년 10월 18일(금요일) 13:00~18:00 / 한국언론진흥재단 12층 대강의실

▣ 세미나 개최의 취지
본 세미나의 주제는 한국 신문에 대한 사회문화사 연구이다. 2000년대 후반기 언론 역사 분야의 사회문화사적 역사서술에 대해 관심을 대표적으로 잘 보여주는 연구성과는 지난 2007년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발행한 《한국의 미디어사회문화사》(유선영 외 편)이다. 이 연구는 통신, 라디오, 영화, 신문, 텔레비전, 인터넷 등의 매체에 대한 한국 최초의 종합적인 미디어 사회문화사 연구로서 그 의의가 있었다. 이 연구성과를 계기로 하여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사의 연구서술에 대한 모색이 활발히 이뤄지는 가운데, 2010년대에 들어서면 방송매체(라디오와 TV)를 중심으로 한 일련의 《한국 방송의 사회문화사》기획이 한국방송학회에 의해 추진되어 오고 있다. 이와 같이 새로운 연구시각과 방법론이 도입됨으로써 기존 언론사 및 매체사 연구영역이 풍부해지고 매체에 대한 역사연구가 양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은 학문적으로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미디어 역사연구의 표면적인 성장 이면을 살펴보면 기실 주로 전파매체에 편중되어 전통적으로 중요한 매체인 신문이 간과되는 '풍요 속의 빈곤'이라는 문제가 숨겨져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산업적으로 신문의 위기를 그 배경으로 하고 있는 것이긴 하지만, 전국 대학 언론정보학과에서의 언론사 과목의 폐지 경향성과 맞물린 신문역사 연구자의 내적인 교육 재생산이 위기에 봉착한 현실과도 일정정도 관련성을 가지고 있다. 이에, 한국언론학회 커뮤니케이션과 역사 연구회의 회원들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 하에 '한국 신문의 사회문화사' 공동연구를 추진하였고, 그 결과를 본 세미나를 통해 논의하고자 한다. 특히 본 세미나에서는 스마트미디어 시대 신문의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방안이 신문 매체에 대한 역사적·문화적 이해로부터 도출될 수 있음에 주목하며, 아울러 이러한 '한국 신문의 사회문화사' 기획이 신문 역사 및 저널리즘 연구자의 재생산을 독려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 세미나 내용
개회사 : 채 백 (한국언론학회 커뮤니케이션과 역사 연구회 회장)
축 사 : 김동규 (한국언론학회 회장) (13:00~13:10)
제1주제 (13:10~15:00)
*사회자 : 강명구 (서울대학교)
ㅇ 한국 언론인의 직업 정체성과 독자 인식의 변화 (박용규, 상지대학교)
ㅇ 한국 신문 유통의 사회문화사 (윤상길, 신흥대학교)
ㅇ 신문 독자의 사회문화사 (채백, 부산대학교)
* 토론 : 임영호 (부산대학교)
Coffee Break (15:00~15:10)
제2주제 (15:10~16:30)
* 사회자 : 박용규 (상지대학교)
ㅇ 한국 신문 문화체육사업의 사회문화사 (김영희, 서울대학교)
ㅇ 여성에 의한, 여성을 대한, 여성을 위한 지면 여성가정란 (최이숙, 동아대학교)
* 토론 : 김수진 (서울대학교 여성연구소)
Coffee Break (16:30~16:40)
제3주제 (16:40~18:00)
* 사회자 : 박용규 (상지대학교)
ㅇ 한국 신문 지면을 통한 '문화'의 구성: 1896∼1996 (이종숙, 고려대학교)
ㅇ 신문 연예 가십의 사회문화사 (이성민, 서울대학교)
* 토론 : 원용진(서강대학교)
폐회 (18:00)